부산글로벌빌리지(BGV)에서 해고된 강사들이 건물에 부당해고를 주장하는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했다가 고소당했다.
이들은 지난 3월 부산진구 BGV 건물과 기장군 기장거점영어센터에 들어가 부당해고에 항의하는 포스터와 현수막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장거점영어센터는 BGV가 기장군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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