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의 선거대책위원회 합류를 설득하기 위해 미국 하와이를 찾았던 국민의힘 특사단이 빈손 귀국을 했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를 비롯해 유상범 의원, 조광한 전 남양주시장, 이성배 대변인까지 네 사람이 자비를 들여 하와이로 향한 이유는 단 하나였다”며 “국민의힘의 분열을 막고, 보수 대통합의 문을 열기 위해서였다”고 썼다.
한편 국민의힘 특사단이 미국 하와이를 찾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설득했으나 선대위 합류는 결국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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