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경(서귀포시청)이 제54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7종경기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공민경은 첫날 7종경기 100mH과 높이뛰기, 포환던지기, 200m에서 1위를 유지하며 우승을 예약한 후 22일 열린 창던지기에서 1위, 멀리뛰기 2위, 800m 3위를 기록했다.
포환던지기에서는 이수정(서귀포시청)이 정유선(영월군청, 16m46)에 15m38의 기록으로 2위에 오르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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