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보육교사 처우개선·육아수당 인상 약속…설난영 여사 동행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문수, 보육교사 처우개선·육아수당 인상 약속…설난영 여사 동행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부인 설난영 여사, 딸 동주씨와 함께 어린이집을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보육교사의 처우개선, 육아수당 인상 등을 약속했다.

어린이집 공간을 둘러본 후 간담회 장소에 들어선 김 후보는 "요즘 부모들도 요즘 애 키우기 힘든데 선생님들이 맡아 고생 많다"며 "늘 말하지만 초등학교 선생님에 비해 어린이집 선생님은 너무 힘들다.여긴 방학도 별로 없고 근무시간도 길고 또 봉급은 너무 적고 일은 힘들고 4중고"라며 교사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특히 "제가 알리려는 건 엄마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라며 "0세 아이는 1대1, 1~2세는 2대 1로 해서 선생님 숫자를 늘리고, 선생님 휴가 간다, 아프다고 하면 지역의 보육 정보 센터 등에서 예비 선생님들 확보하고 있다가 예비 선생을 보내는 것"이라고 구체적인 구상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