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 태극기를 두른 채 영국으로 돌아갔다.
토트넘의 우승이 확정되자 손흥민은 관중석에 있던 팬이 들고 있던 태극기를 받아 몸에 두른 채 시상대에 올랐다.
심지어 손흥민은 영국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태극기와 함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인천, 'K리그1 복귀 시즌' 코치진·지원 스태프 확정
오열한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현장' 증언에 분노…'5억·4대 보험' 언급 보니 [종합]
홍현석, 독일+프랑스 모두 실패!…5대 빅리그 도전 무리였나→프랑스 낭트서 사실상 전력 외 통보+임대 조기 종료 수순
日 고교 축구 결승 '6만 관중' 실화? 국립경기장 3층까지 꽉 찼다…韓 손흥민 A매치 3만명, 비교되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