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에 고삐' 英 작년 순이민 43만명으로 반토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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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에 고삐' 英 작년 순이민 43만명으로 반토막

영국이 각종 비자 요건을 강화하면서 지난해 순이민이 전년의 절반으로 급감했다.

영국은 이주민 급증에 대응해 보수당 정권 말기인 2023년 말부터 돌봄 노동자와 해외 유학생의 가족 동반 제한, 숙련 근로자 비자의 급여 요건 상향 조정 등 문턱을 높여 왔다.

나이절 패라지 영국개혁당 대표도 엑스에 "40만명 넘는 순이민은 보수당의 배신보다는 더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재앙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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