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수석·서울대’ 서경석, 연예인 최초 만점…한국사 강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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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수석·서울대’ 서경석, 연예인 최초 만점…한국사 강사됐다

방송인 서경석 씨가 연예인 최초로 한국사 강사가 된다.

22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서씨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오는 6~7월 한국사 시험 대비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입시·취업 등을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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