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에서 22일 폭우로 산사태가 잇달아 발생해 21명이 매몰되는 등의 피해가 났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중국중앙TV(CCTV)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구이저우성 다팡현 창스진에서 2명이 매몰됐고, 다팡현 궈와향에서 8가구 19명이 매몰돼 총 21명이 현재 매몰된 상태다.
기상당국에 따르면 다팡현 지역에는 지난 21일 저녁부터 이날 오전까지 최대 200㎜의 폭우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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