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 의장, 젠슨 황과 회동…AI 동맹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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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 네이버 의장, 젠슨 황과 회동…AI 동맹 본격 시동

'구원투수'로 다시 이사회에 합류한 이 의장이 본격적인 대외 행보를 시작하며 첫 일정으로 젠슨 황과 만난 만큼, 향후 네이버와 엔비디아 간 'AI 동맹'이 본격화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이날 이 의장과 최 대표,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등 주요 임원진은 젠슨 황을 포함한 엔비디아 경영진과 만나 소버린 AI 등 핵심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장은 지난해 6월 글로벌투자책임자(GIO)로 재직 중일 때도 최 대표, 김 대표 등과 함께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해 젠슨 황과 소버린 AI와 관련된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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