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한 손흥민에게 박수를 보냈다.
지난 2018-20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2020-2021시즌 리그컵에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던 손흥민은 세 번째 도전 만에 꿈을 이뤘다.
손흥민의 우승 소식에 차범근 전 감독도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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