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의 룸살롱 발언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 대선 후보가 “매우 개인적인 발언”이라고 선을 그었다.
함 위원장은 해당 방송에서 ‘유흥업소 접대 의혹’이 제기된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거론하는 과정에서 “제 나이대 또래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아주 형편이 어려워서 못 간 분은 있겠지만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저런 인연으로 룸살롱을 한 두번 다 가게 된다”고 말했다.
공직자로서 현행법에서 금지하는 고가의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부장판사를 두둔하는 발언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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