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2일 “대통령 당선 시 규제를 상시 감독하는 규제 헉신처를 신설하겠다”며 “각 부처에 흩어진 규제 혁신 기능과 정책을 통합하고.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의 1%를 규제혁신 예산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MBN 대선 후보자 방송연설에서 “대한민국 경제 판갈이 1번 과제는 바로 규제 판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