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이 시범 운영하던 편의점 사업에서 발을 빼는 모양새다.
이랜드리테일은 지난 2023년 선보인 킴스편의점 1호점 ‘봉천점’을 이달 말 정리할 예정이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봉천점은 계약 기간 만료에 따라 종료하는 것”이라며 “나머지 점포들은 계약 기간 동안 정상 운영할 예정이며, 사업 철수 여부를 판단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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