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부터 절도 범죄로 5번의 재판을 거쳐 21년간 교도소에서 지낸 60대가 출소 나흘 만에 경찰신분증을 위조하고 돈을 훔쳐 법정에 섰다.
2007년 1월부터 징역 4년을 복역했고, 출소 후 3개월 지난 2011년 4월 같은 죄목으로 다시 징역 3년을 더 수형시설에서 보낸 그는 2014년 4월 절도 등으로 징역 5년 그리고 2020년 4월 같은 죄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았다.
A씨는 위조된 가짜 경찰 신분증을 들고 출소 2주째 되던 2024년 10월 21일 대구 시내에서 소매치기범을 쫓는 경찰처럼 행세해 피해자 신분증을 확인하는 척 지갑에서 1만6000원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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