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는 22일 "사회적 참사를 겪은 사람들을 기리는 데 가장 적극적인 곳이 더불어민주당인데, 정작 나라를 지키다 사망한 (천안함 전사자) 46명에 대해서는 그 명예를 훼손하는 길로 계속 가는 것이 굉장히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천안함의 경우는 국가를 지키다 장병들이 사망한 사례고 절대 어떤 음모론 같은 것은 논리적이지 않다"며 "이재명 후보가 이렇게 딱 (선을) 그으면 지지자들이 뭐라 하기가 힘들 것 아닌가.그런데 이 후보는 지지자들의 행동을 제약하면 지지자들이 자기를 타박할까 봐 두려워하는 게 아닌가 싶다"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국가 법인세율을 10%에서 7%로 내리고 지방 정부에 지방세율 자율권을 주겠다"며 "지방정부가 미국의 텍사스처럼 세율을 낮추면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할 수 있고, 지방에도 더 많은 투자자가 몰려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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