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 희극 '십이야'의 배경을 조선시대로 옮긴 연극 '십이야'가 6∼7월 서울 명동예술극장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단은 다음 달 12일부터 7월 6일까지 명동예술극장에서 '십이야'를 공연한다고 22일 밝혔다.
공연은 모든 회차에서 자폐나 발달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을 위해 극장 환경을 조정한 '열린 객석'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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