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용 아나운서, 인천대 법학부 전공 진로특강 ‘4번 타자 끝내기 홈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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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용 아나운서, 인천대 법학부 전공 진로특강 ‘4번 타자 끝내기 홈런치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와 ‘역사저널 그날’ 등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에게 친숙한 이광용 아나운서가 인천대 법학부 전공 진로특강 시리즈의 마지막 타자로 참여해, 말 그대로 ‘끝내기 홈런’을 치며 대미를 장식했다.

21일 인천대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열린 법학부 초청 전공 진로특강에 ‘나를 키운 건 8할이 실패 : 실패를 통해 성장한 이광용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생들을 직접 만났다.

특강에 참석한 법학부 양라열 학생은 “이광용 아나운서의 친숙하고 정감 있는 방송이 수많은 시행착오와 치열한 고민의 결과라는 점을 알게 됐다”며, “저 역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과 부딪치며, 그 속에서 얻은 교훈을 통해 멋진 제 모습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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