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플러그드 보이'는 국내 대표 순정만화가 천계영(55) 작가가 1997년 내놓은 첫 장편 만화다.
1996년 서울문화사 잡지 '윙크' 신인 만화작가 공모전에서 '탤런트'로 대상을 받았고, 곧이어 '언플러그드 보이'를 잡지에 연재했다.
문학동네 관계자는 "천 작가님 데뷔 30주년을 앞두고 '언플러그드 보이'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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