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 이하 방사청)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은 지난 21일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통해 성능개선 완료 후 야전에 배치돼 운용 중인 장비의 사용자 만족도와 개선사항 등의 의견 청취를 위해 육군 제72보병사단을 방문했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운용 중인 장비의 개선사항을 군의 요구에 맞춰 성능과 품질, 운용성 등을 빠르게 향사시키는 제도로 신속한 성능개선을 통해 군의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현재 운용 중인 무기체계의 전투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박정은 방사청 기반전력사업지원부장은 "이번 야전부대 현장 방문은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이 종료된 이후 장비의 운용상태와 사용자의 만족도 확인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성능개선 이후 운용자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현장 방문을 정례화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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