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가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낸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다시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보미는 현재 임신 19주차임을 밝히며 "첫째 때는 경험하지 못했던 입덧과 이벤트로 하루하루가 조심스럽고 불안했지만 지금은 설복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기적처럼 찾아온 우리 설복이 덕분에 벌크업 제대로! 내 몸은 사랑과 호르몬으로 빚어진 뚱뚱보지만, 이렇게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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