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 아픔 딛고 2년 만에 둘째 임신…태명은 '설복이', 10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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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미, 아픔 딛고 2년 만에 둘째 임신…태명은 '설복이', 10월 출산 예정

코미디언 출신 배우 박보미가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낸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다시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박보미는 현재 임신 19주차임을 밝히며 "첫째 때는 경험하지 못했던 입덧과 이벤트로 하루하루가 조심스럽고 불안했지만 지금은 설복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기적처럼 찾아온 우리 설복이 덕분에 벌크업 제대로! 내 몸은 사랑과 호르몬으로 빚어진 뚱뚱보지만, 이렇게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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