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서부 결승으로 이끈 에이스 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생애 첫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NBA에 따르면 한 시즌에 경기당 평균 30점, 야투율 50%, 5리바운드, 5어시스트, 1.5스틸, 1블록 이상 기록한 건 1987-1988시즌과 1990-1991시즌의 마이클 조던에 이어 길저스알렉산더가 역대 두 번째다.
또 길저스알렉산더는 카림 압둘자바, 아데토쿤보, 윌트 체임벌린, 조던에 이어 세 시즌 연속 평균 30점 이상, 슛 성공률 50% 이상을 뽐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