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만 고군분투 KIA, 'V12' 공신들 부상+부진…상위권 더 멀어졌다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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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만 고군분투 KIA, 'V12' 공신들 부상+부진…상위권 더 멀어졌다 [수원 현장]

KIA 구단은 "김선빈은 왼쪽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됐다.선수 상태를 지켜본 후 병원 검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KIA는 2024 시즌 통합우승의 주역들이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KIA는 2024 시즌 페넌트레이스 MVP를 차지했던 '슈퍼스타' 김도영, 최고참 최형우만이 중심 타선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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