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NC 감독은 21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5차전을 앞두고 "(김)영규는 D팀(3군)에 들어갔다고 들었고, 경기에 들어간다고 보고를 받았다"고 김영규의 현재 상황에 관해서 설명했다.
김영규는 2023년과 지난해에도 제 몫을 다했다.
김영규의 복귀가 조금씩 다가오고 있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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