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이재협) 산부인과 이다용 교수, 이택상 교수 연구팀이 20년에 걸쳐 수행한 임상 연구를 통해 고령 여성의 중증 골반장기탈출증 치료에 있어 질폐쇄술(Le Fort partial colpocleisis)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
현재 골반장기탈출증의 치료법에는 페사리 삽입과 같은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가 있다.
이택상 교수는 “노령 여성 인구의 꾸준한 증가로 골반장기탈출증으로 고통받으면서도 드러내기를 주저하거나 수술에 대한 두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경험 많은 집도의에 의한 수술적 치료는 심각한 합병증 없이 높은 성공률과 만족도를 보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여성의 노년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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