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영, 박지원, 이채영, 이나경, 백지헌 다섯 멤버는 6월 새 앨범 공개를 앞두고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고유의 개성을 드러냈다.
스스로 생각하는 '프로미스나인'다운 매력을 묻는 질문에 채영은 "밝은 에너지, 그 자체다.우리 다섯은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항상 유쾌한 바이브를 유지하려 하는 게 공통점이다.멤버들만 생각하면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이다"고 말했다.
앞으로 선보이고 싶은 무대를 묻자 나경은 "이번 앨범 곡 중에 밴드 사운드가 들어가는 곡이 많다.한 번쯤 록 밴드 느낌의 무대를 해보고 싶다"며 새 앨범에 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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