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IBE] 신종근의 'K-리큐르' 이야기…미드(Mead)와 합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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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신종근의 'K-리큐르' 이야기…미드(Mead)와 합환주

바야흐로 '한류 4.0'의 시대입니다.

바이킹 시대에 신혼부부는 결혼 후 한 달 동안 매일 미드를 마셔야 하는 관습이 있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미드와 비슷한 의미로 신혼부부가 결혼식 날 마시는 술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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