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은 "새 정부가 출범하면 가장 집중해야 할 과제는 아마 공급에 관한 확실한 대책을 세우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집권하면 공급정책 중심으로 부동산 정책을 하겠다는 기조를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중장기적으로 부동산 자산의 가계 자산 비중이 78%를 차지하는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급과 규제, 부동산 안정화 정책을 취하면서 근본적으로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부동산 외에 다른 방식으로 부를 증식할 수 있도록 자산시장 개혁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부동산 전문가들이 다 모인 포럼인 만큼 경청해, 새 정부가 들어서면 국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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