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024 국방백서도 올해 초에 발간하기 위해 준비해왔지만, 지난 1월 23일 보완 작업 등을 이유로 발간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의 국방정책 방향과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강조하는 국방백서를 발간하면 자칫 정치적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6·3 대선 이후 출범하는 새 정부에서 국방백서 발간을 다시 준비하게 되면 올해 하반기에나 발간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2024 국방백서보다는 '2025 국방백서'가 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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