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간판 손흥민(토트넘)이 15년 만에 프로 데뷔 첫 우승의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로써 토트넘은 2007-2008시즌 리그컵 우승 이후 무려 17년 간 이어온 ‘무관의 늪’에서 벗어났다.
2010년 함부르크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레버쿠젠(이상 독일)을 거쳐 2015년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후 한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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