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항 수산물센터 캠핑장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행락철을 앞두고 장고항 수산물센터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한다고 5월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봄철 여행 및 캠핑 성수기를 맞아 장고항 수산물센터 주변 및 인근 캠핑장에 관광객 방문이 증가함에 따라 다량 쓰레기 배출과 무단투기 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행락 철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추진한다.
단속반은 캠핑장과 수산물센터 주변 등 쓰레기 다량 배출지역을 중심으로 불법투기 행위 순찰을 강화하고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행위 등 위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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