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참석자 모습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5월 21일 석문면 당진발전본부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인한 사면붕괴·발전시설 침수·화재 발생 등 풍수해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당진시청·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당진소방서·당진경찰서·한국전력공사·지역 자율방재단 등 17여 개 유관기관과 단체가 참여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의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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