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오늘(22일)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과 대담한다.
2021년 천안함 46용사 위령탑을 참배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사진=연합뉴스) 이 후보는 22일 오전 9시 최 전 함장과 만날 예정이다.
이 후보는 지난주 대선 후보 토론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아메리카 퍼스트를 내세웠으나 자국 산업과 소비자의 피해를 깨닫고 전략을 수정했다”며 “상대가 거칠게 나올수록 냉정하고 전략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