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228분, 이튿날은 236분…선수·팬 모두가 숨 막힌다, 이것이 '엘롯라시코' [사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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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228분, 이튿날은 236분…선수·팬 모두가 숨 막힌다, 이것이 '엘롯라시코' [사직 현장]

롯데는 이날 무승부로 시즌 전적 29승 3무 19패가 됐다.

열기가 잠잠해질까 싶었지만, 시리즈 이튿날도 엘롯라시코 명성은 여전했다.

롯데와 LG는 나란히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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