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재 감독이 이끄는 현대제철은 21일 중국 우한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 여자 ACL 준결승전에서 멜버른시티(호주)에 0-1로 졌다.
현대제철은 'AFC 여자 클럽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으로 시범 기간을 거쳐 이번 시즌부터 정식으로 시작한 여자 ACL에서 우승을 노렸으나 불발됐다.
전반 9분엔 멜버른의 칼리 로스트바켄이 날린 오른발 중거리 슛이 크로스바를 맞혔고, 전반 13분 페널티 아크 왼쪽 브라일리 헨리가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때린 오른발 발리슛은 현대제철 골키퍼 김민정이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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