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은 "'유퀴즈' 섭외를 드렸는데 '왜 이제야 불렀어?' 하시더라"라며 말문을 열었고, 선우용여는 "정말 기분 나빴다.
사람은 뜨고 봐야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선우용여는 "내가 뇌경색이 오면서 확 인생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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