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정 의원, 민주노총... 민주당에 돌봄노동 정책요구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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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민주노총... 민주당에 돌봄노동 정책요구안 전달

민주노총과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40분 국회의원 회관에서 이학영 민주당 중앙선대위 빛의혁명 시민본부 공동본부장과 김현정 수석부본부장, 국회 보건복지위 민주당 김남희 의원, 이양수 민주노총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노동 정책요구안 전달식을 개최했다.

민주노총은 또 “돌봄노동자의 낮은 처우 및 고용불안이 심각한 상황을 타개하고 종사자의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사회서비스원이 설립됐으나, 윤석열 정부 이후 통폐합 등으로 돌봄의 공공성이 파괴되고 있다”며 요람에서 무덤까지 안전한 공공돌봄체계 마련과 돌봄노동자 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했다.

김남희 본부장(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정책본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은 “저출생·고령화 사회에서 돌봄의 국가 책임 강화를 위한 과제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요구”라며 “돌봄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정당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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