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민은 추격조, 오승환은 아직이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불혹의 필승조'의 활용 방안을 밝혔다.
임창민과 오승환이었다.
박진만 감독은 "오승환의 구위가 아직 덜 올라온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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