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뚫린 韓 사이버보안] "SKT만? 최소 3년전 이미 점령...국가단위 전수조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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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뚫린 韓 사이버보안] "SKT만? 최소 3년전 이미 점령...국가단위 전수조사 필요"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SKT 해킹에 사용된 공격 수단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지능형 지속 위협)로 정부나 기간통신사 등 특정 목표를 대상으로 장기간에 걸쳐 은밀히 데이터를 탈취하거나 전략적 정보를 노린 것으로 나타났다.

박춘식 아주대 사이버보안학과 교수는 "SKT 해킹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며 "이 정도 공격이라면 주요 정보를 보유한 기업과 기관은 이미 해킹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크므로 국가 단위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국내 보안 체계의 구조적 한계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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