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언어 천재 면모를 보인다.
이번 여행을 통해 해산물의 매력에 눈뜬 정우는 아빠가 먹던 연어를 가리키며 “연어 주세요”라고 말해 김준호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은우와 아빠 김준호의 물총 싸움에 정우의 수(水)난시대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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