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1' 출신 가수 겸 배우 옥진욱이 '더 크리처'로 생애 첫 뮤지컬에 도전한다.
눈보라 속에서도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차가운 얼굴을 한 옥진욱이 표현해낼 '괴물'은 어떤 모습일지 포스터만으로도 기대감이 치솟는다.
더욱이 옥진욱이 과거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뮤지컬학과에 진학했던 적이 있는 만큼, 첫 도전이지만 폭발력 있는 에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