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부모 욕을 했다고 싸우다 흉기로 동급생을 협박한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중학생 2학년 A군을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A군은 이날 수원시 권선구의 한 중학교 교실 안에서 동급생인 B군에게 흉기를 들고 협박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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