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랜드마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앨범을 상징하는 색으로 물들었다.
2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이날 점등식을 열고 건물 조명을 진 솔로 2집 '에코'(Echo)의 핵심 색상인 파란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으로 밝혔다.
관련 뉴스 BTS 진, 오늘 '돈트 세이 유 러브 미' 리믹스 발표 BTS 진, 팬 이벤트서 신곡 무대…"여러분 응원 울림으로 남아" BTS 진 신보 '에코' 글로벌 인기…아이튠즈 앨범차트 63개국 1위 BTS 진, 오늘 미니앨범 '에코'…"벅차오르는 감정 느껴달라" BTS 진, 美 '지미 팰런쇼' 6개월만 재출연…신곡 무대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