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이 전역하자마자 수상 축포를 터뜨렸다.
이도현은 지난 20일 개최된 '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이도현은 스크린 데뷔작인 '파묘'로 119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단숨에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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