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이도현, 전역하자마자 '파묘'로 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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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이도현, 전역하자마자 '파묘'로 상 받았다

배우 이도현이 전역하자마자 수상 축포를 터뜨렸다.

이도현은 지난 20일 개최된 '23회 디렉터스 컷 어워즈'에서 영화 '파묘'로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첫 작품에서 연기력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배우로 우뚝 선 이도현은 지난해 군 복무 중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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