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다이노스에서 활약했던 에릭 페디(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사이영상 출신 타릭 스쿠발(디트로이트 타이거스)과의 선발 맞대결에서 판정패했다.
페디는 2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피안타 4실점 2탈삼진으로 부진했지만 팀 타선 도움으로 패전을 면했다.
디트로이트 선발 스쿠발은 4회까지 5탈삼진 1피안타를 기록하며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막았지만 5회 놀란 아레나도에게 2점 홈런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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