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혁은 2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7번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염경엽 LG 감독은 경기 뒤 "타선에서는 경기 초반 구본혁의 2타점 적시타와 송찬의의 만루 홈런으로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가져올 수 있었다.실점 후 추가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4회초 구본혁과 이주헌이 타점을 올려주면서 승리할 수 있는 점수를 만들 수 있었다"며 구본혁 활약상을 언급했다.
올해 정규시즌 42경기 타율 0.272(103타수 28안타) 1홈런 18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27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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