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0일 롯데알미늄(주)(대표 최연수)로부터 선물꾸러미 130박스(2,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마련된 후원품은 학대피해아동쉼터 2개소와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을 통해 관내 학대피해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롯데알미늄(주)와 사회복지법인 세이브더칠드런은 학대피해아동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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