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배구 남녀 국가대표팀의 핵심 공격수인 정지석(대한항공)과 정지윤(현대건설)이 피로 골절 증세로 정상적인 대표팀 일정을 소화하기 어렵게 됐다.
남자대표팀은 정지석의 교체 선수로 이탈리아 명문구단인 베로 발리 몬차에서 뛰는 20세의 아웃사이드 히터 기대주 이우진을 발탁할 계획이다.
여자 대표팀도 상황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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