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0시 10분께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폐식용유 정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약 4시간 만인 오전 4시 8분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이 나자 안성시는 안전 재난 문자를 보내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