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투표 첫날인 20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인근의 코리안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미주 지역 유권자의 발길이 이어졌다.
주미대사관은 워싱턴DC, 버지니아주, 웨스트버지니아주, 메릴랜드주에 사는 유권자의 재외투표를 관할하고 있다.
김현진(23·여)씨는 "이번에 한국에서 많은 일이 있어서 투표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재외선거인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겠다고 생각해 출근하기 전에 일찍 왔다"면서 "이번 대선을 통해서 더 나은 대한민국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